- 기술은 수단이다, 사용자 가치와 비즈니스 임팩트를 우선적으로 생각한다.
- 오버엔지니어링 지양을 핑계삼아 깊이있는 공부를 회피하지 않는다.
- 백엔드, 인프라, 프론트엔드 등 분야의 선을 긋지 않고 모두 이해하려고 노력한다.
- 더 나아가 함께 일하는 기획자, 디자이너의 생각과 시야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.
- 3과 4번을 핑계삼아 내 전문분야(백엔드)의 깊이를 회피하지 않는다.
- 의사결정은 개인의 취향이 아닌 팀의 합의와 맥락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.
- 구시대의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AI를 최대한 활용하는 관점에서 사고한다.
- 직군에 상관없이 이해하기 좋은 단어선택으로 나의 의사결정과 사고과정을 설명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.
🐈
떼껄룩
Backend Engine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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